Sunday Morning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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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not kids anymore.
They have been attending Hana Mission children’s program since kindergarten (some 1st grade) and now 7th and 8th graders, just entered the teenage years. While I am happy to have these smiling faces around Hana Mission, I must share with you some burdens God has placed in my heart.

1. They have no female Christian adult figure in Hana Mission (we have one female volunteer who help them doing homework, 2 hours per wk)
2. They need academic help, especially in Math and Eng.
3. They need spiritual nourishment

If you have concerns for these youth please come and share these burdens with me.
Our savior Jesus carried the burden of mankind and died for us. It’s our turn to share the burden of each other.

We are Hananites!
We do all things for Jesus Christ!!!

위의 아이들이 하나선교회를 찾아온게 벌써 7,8년 전 입니다.
그동안 무럭무럭 자라나 이제는 청소년 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는 모습이, 웃는 모습이 아직도 어린아이 같습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저를 무척 행복하게 합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첫째 는 여자 아이들을 상담하고 인도할 기독 여성 분이 선교회에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아이들이 수학과 영어에서 너무 뒤떨어져 대학생 선배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셋째 는 영적 양육이 필요합니다.

셋째 는 저 스스로 노력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첫째, 둘째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짐을 지시고 십자가를 지셨는데
우리는 아직도 쉬운 길, 편한 길을 찾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아버지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탕자와 같은 인물입니다.

이제는 아버지의 뜻을 헤아려 서로의 짐을 나눠 지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